7월 인지기능프로그램-음악치료
음악치료강사 선생님이 방문하셔서 프로그램을 시작진행하였습니다.
전문강사분들이 오셔서 전문요양과 치매전담실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음악과 에그퀘이크, 소고, 탬버린, 핸드벨등을 이용해서 음악을 연주해보고
같이 박수치고 노래 부르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좀더 오래 강사선생님들과의 시간이 지속되었으면 하였지만 코로나가 위험한 단계로 올라 다시 중단되었습니다.
빠른시일내에 어르신들과 만나는 시간을 기다리며 어르신들과의 추억을 공유합니다.